AINOTE 2, 얇고 가벼운 e페이퍼 필기 경험에 눈떴어요
저는 평소에도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수첩에 끄적이거나, 책을 읽다가 밑줄 긋는 걸 좋아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종이 노트를 잔뜩 쌓아두게 되고, 어떤 건 어디에 적었는지 기억도 못 할 때가 많더라고요. 디지털 기기도 좋지만, 뭔가 종이의 감성을 그대로 옮겨오긴 어렵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 우연히 태블릿 같은 기기로 필기를 하는 영상을 보게 됐는데, ‘와, 저거다!’ 싶더라고요. 그 영상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