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 Max 맥북 프로, 써보니 생각이상! 로컬 AI 시대가 눈앞에?
맥북과의 첫 만남, 그리고 배신감 대학교 신입생 때, 큰 맘 먹고 맥북 프로를 샀었어요. 디자인에 반해서 샀는데, 윈도우만 쓰던 제게 macOS는 너무나 낯설었던 거죠. 결국 얼마 못 가 팔아버리고 다시 윈도우 노트북으로 돌아갔던 씁쓸한 기억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맥OS가 불편했는데, iOS를 오래 쓰다보니 이제 맥OS가 편해진 거 있죠.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러다 최근에 애플 실리콘에 대한 관심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