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글로벌 사업? 스트라이프 아틀라스, 정말 가능할까?
나만의 작은 세상, 확장될 수 있을까? 예전부터 ‘나만의 콘텐츠로 세상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제 생각을 영상으로도 담아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이걸로 뭔가 더 큰일을 해볼까?’ 싶으면, ‘아,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이 밀려오곤 했죠. 특히 ‘사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어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