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커버린 딸 2017년 03월 10일2016년 07월 13일 작성자: 가마솥 갑자기 와이프로부터 사진 한장이 도착했다. 그냥 사진을 받았을때는 놀다 지쳐서 잠깐 쉬고 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남자 친구가 집에 들어가 버리자 보고 싶어서 저러고 있다는거다. ㅠ.ㅠ 왠지 많이 서운하다. 췌엣~
블로그 운영 2016년 07월 12일2016년 07월 12일 작성자: 가마솥 몇번에 걸쳐 블로그를 운영해 보려 했지만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 중간에 그만둔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앞으로 나도 기록이란걸 남겨 보자. Let’s do it.